나는 언제 기분이 좋은가?

장사의 맛_ 손님으로 부터 에너지를 얻는다

by 치킨 아저씨

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기분, 감정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읍니다

겉으로는 이성적인 척 하면서도 실제로는 감정이 의사결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듯이

평소 나를 기분 좋게 하는 감정을 유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기분 좋아하면 나의 기분이 온몸에 퍼지고 나의 주변 사람들은 그런 나를 좋아합니다

사장님이 영업을 잘하시네요, 마케팅을 잘 하시네요, 잘 생기셨네요는 대부분

나로 부터 받을 수 있는 좋은 에너지에 대한 다른 표현일 것입니다


어제도 " 맛있어서 또 왔어요" 3개월 전에 왔었다는 손님을 보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 손님 덕분에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요" "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마음을 표현하고

하루를 즐겁게 보냅니다. 그 시간 부터는 오는 손님, 가는 손님 모두가 나를 위한 행복한

배경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어려운 경우도 있읍니다

무슨 원인인지 기분이 우울할 때면 이를 떨쳐 버려야 하는데 쉽지가 않읍니다

다른 생각으로 전환도 잘 되지 않고 기분을 우울하게 만든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고


분명한 것은

이것이든 저것이든 결정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는 것입니다

결정하기 전까지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는 시간이 뇌열량이 소모되면서 조금 힘든 시간입니다

나의 경우에는 결정을 내리면 기분과 감정이 어떤 식으로든 회복됩니다.


손님으로 부터 에너지를 받기 위해 오늘의 손님이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나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는 손님을 메모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홍콩과 광동성에서 온 손님과 마카오에서 온 손님이 있어서

이전에 광동성과 마카오에서 온 손님과 촬영한 인스타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내가 기분 좋은 감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광동성과 마카오의 유명한 음식 관광지, 인물을 살짝 넣어서

만든 동영상입니다.


상대방과 공감대를 조금이라도 가질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상대를 좀 더 환영할 수 있는 방법

그래서 우리는 같은 편이라는 안심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오늘은 누가 나를 기쁘게 할지 기대해 봅니다.

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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