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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est Blue
나의 곁에 있는 너의 삶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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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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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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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꼭 책만 읽어야할까?’에 대한 의문을 품고, 다양한 매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수업시간에 영화, 드라마, 만화(웹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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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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