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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샘
기억의 소환 마흔이 되면서 상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기억하고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아팠고,슬펐고,외로웠을 나의 내면아이를 치유하는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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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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