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두 걸음, ••
그동안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에 대해 꾸준히 물음표를 던지고 책도 많이 읽고 관심이 있는 것들도 나열해보았다.
매일 행한 것은 책 읽기와 글쓰기, 영어공부이다.
맞다 언어다.
나는 생각과 표현을 좋아한다. 독창성, 창의력,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에 있어야 한다.
사회 초년생 20대의 복잡+솔직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XL 사이즈 취향 주머니를 지녔는데요. 더 큰 주머니 어디 없나요? 제 취향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