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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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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소리로 세상을 탐구하는 음악 교육자이자 평생 학습자. 훈련된 음악가로 성장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에서 근무하며 자본의 리듬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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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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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둥새
독일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꿈이 뭐야? 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오늘도 여기 저길 기웃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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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 ouioui
극강의 INFP. 보통의 일상에서 포착한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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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35년차 주부. 읽고 쓰고 산책하며 일상을 관찰한다. 영화 보기, 요리하기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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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30년차 식품 MD가 풀어내는 식재료 이야기입니다. SBS 폼나게 먹자와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 유튜브 채널 여행자의 식탁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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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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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grim
미술, 디자인, 교육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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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향
그림책과 글쓰기를 통해 어른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도록 돕습니다. 그림책 에세이 <어른의 그림책>과 <너는 나의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번역기획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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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라라라의 브런치입니다. 책이 좋아 서점 주인, 음악이 좋아 음반가게 사장, 시에 흠뻑 빠져 시인, 영화에 미쳐 감독을 꿈꿨던 아이. 정치학 배우고 커피 즐기는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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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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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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