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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박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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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은
운동하고 독서하고 사색하여 느낀 점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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