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의 허와 实

'인간의 기본권인 衣.食.住를 파헤치다!'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예나 지금이나 입고, 먹고, 머리 둘 곳이 있으면 인간의 살아가는 기본 생존권이 해결되는 줄 알고 있다. 그리고 조언해 주는 멘토자나 상담사는 먹고사는 문제만 해결되면 어떤 어려움의 난관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주며 동기부여를 준다. 근데 과연 "그럴까요?" 정말로 옷 한 벌이라도 입을 수 있고, 한 끼라도 먹을 수 있고, 잠잘 곳이 있으면 힘들고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힘이 될까요?.. (*. 물론 이 기본권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


✒️그러나 입었다는 것, 먹었다는 것, 잠잘 곳이 있다는 것만이 인간의 삶에 기본권이나 힘들고 어려운 극복의 설루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위로와 동기부여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생존의 조건에는 한벌의 옷과 한 끼의 양식과 머리 둘 곳이 있는 지붕만이 다가 아닙니다. 이것은 한 끼도 해결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금까지의 衣.食.住의 기본 개념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한 끼의 설루션을 해결해 주었다고 힘듦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동기부여를 제시하는 것은 어쩌면 멘토자의 독선일 수 있고, 상담사의 안일함일 수도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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