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낯선 영안실에서 보다..-
'영안실'
울리/박재하
다시는 볼 수 없고,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이별의 순간에 마지막 장소
내게는 조금 특별한 곳
아니 슬픔과 분노의 마음을
애써 참고 남들 다 우는데
울 수도 없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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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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