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랬던 후회 또또 후회'
'막내의 후회'
박재하
나의 후회는, 바랬던 후회이다
아쉬움이고, 미련이었지만..
휴대폰에 색 바랜
엄마의 사진을 보면서 후회
한 장밖에 없어서 후회
내가 찍어드렸던 많은 사진들이
꽤나 많아었는데 없어졌기에 또또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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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글쓰기코칭, 시답지 않은 시와 Ai와 함께 만드는 노래가 있고 반전속의 정도의 길로 글여행 하는 Park's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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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비디오는 정지버튼이 없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