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원하지 않았던 이별소원"
'막내의 思母書'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살아오신 세월보다 홀로 살아오신 날이 더 길어.. , 그렇게 아버지 먼저 가셔서 배웅자 없는 엄마 가신걸 보고 있으니 눈물도 마릅니다. 그리고 막내는 차마 말을 못 합니다.. 꿈이라는 꽃이 무엇인지도, 또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 채 그렇게 바람에 흔들거리는 여린 가지 모습처럼 하늘 달빛처럼 보이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
막내는 혹시 얼굴 모습, 누군가에게 들킬까 봐
잠깐 달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떨군 채 눈을 감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엄마는 언제나
내 비디오에서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