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思母書'

"막내의 원하지 않았던 이별소원"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막내의 思母書'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살아오신 세월보다 홀로 살아오신 날이 더 길어.. , 그렇게 아버지 먼저 가셔서 배웅자 없는 엄마 가신걸 보고 있으니 눈물도 마릅니다. 그리고 막내는 차마 말을 못 합니다.. 꿈이라는 꽃이 무엇인지도, 또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 채 그렇게 바람에 흔들거리는 여린 가지 모습처럼 하늘 달빛처럼 보이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


막내는 혹시 얼굴 모습, 누군가에게 들킬까 봐

잠깐 달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떨군 채 눈을 감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엄마는 언제나

내 비디오에서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심리작가 박재하의 ···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차별화된 글쓰기코칭, 시답지 않은 시와 Ai와 함께 만드는 노래가 있고 반전속의 정도의 길로 글여행 하는 Park's brunch입니다.

21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6화"막내의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