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은 도전이 아니었다_생존현장 속으로 ~"
#장면 1
(인생 1막을 예고 없이 3년을 둔 어느 날)
그렇게 예고 없이 마감했기에 2막을 자이는 다시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선택이 사회복지사의 길이었고, 평생교육사와 요양보호사의 자격증도 더불어 취득했다. 왜냐하면 은퇴 후 정년 없이 유망자격증이라고 불렸기 때문이다. 이 길을 선택하고선 2막의 초입에서 나름대로 꽤 부딪혔다. 그런데 이제 갓 60대인데도 쉽지 않은 사회복지사의 시작이었다. 은퇴 후 유망자격증이라고 하였지만 현실은 젊은 인재였다.
#장면 2
(자이는 클라이언트라는 타인을 위한 직업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라는 직업을 통해서 생업의 현장을 발을 들여놓으려고 한 것인데 재능기부니 봉사니하며 우선 경력을 쌓으려 한다고 조언했지만 수익이 많지는 않아도 재능기부, 봉사를 통해서 외출할 상황은 아니었다.
멘토:"봉사활동으로 경력과 역량을 동시에 쌓으세요."
자이: "...."
자이가 급한 것은 봉사의 역량이 아니었고 또 수입이 없이 외출은 아니었기 때문이다.(아무리 자이가 어제보다 다른 오늘을 바란다고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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