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하나 바뀐 세상밖 하루'

-철학자도 아닌 철학자의 하루-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장면 1


(평소와 똑같은 거실 자이는 이불을 어깨에 덮은 채 앉아있다.)

한 해가 바뀌었다고 하는 세상의 밖이나 아파트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의 밖이나 TV 화면창으로 보이는 세상의 밖 그리고 모두의, 사람의 모습은 들뜬 건지, 설레는 건지 아니면 기대감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눈엔 괜히 분주해 보이는 것 같다.. (별로 분주해할 것 같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아니면 나만 분주해하지 않은 건가??


#장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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