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를 건넌 저곳에는? ~'
'무지개다리 건너편'
어둡고 침울한 곳 그런 곳이 아니야
무섭고 두렵고 가고 싶지 않은 곳
가고 싶지 않은 곳도 아니야
아마도 이미 간 사람은 왜 왜
내가 이제 왔을까 아쉬워하며
배웅해 준 사람들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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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글쓰기코칭, 시답지 않은 시와 Ai와 함께 만드는 노래가 있고 반전속의 정도의 길로 글여행 하는 Park's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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