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실"

'아주 아주 짧았던 엄마의 자유시간'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엄마의 마실

석탄공사 다니셨던 아버지는 잦은 전근으로 나는 국민학교를 자주 전학했고 아버지가 전근할 때마다 살아간 곳은 직원 사택이었다. 그래서 엄마의 외출은 사택에 남아있는 직원의 아내들의 집으로 마실 가서 얘기하는 것이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심리작가 박재하의 ···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23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6화'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