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속 사진을 보며.. ~"
✒️엄마에게 너무 완벽했던 아버지였기에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온 이별은 엄마에겐 어쩌면 아버지의 부재 속에 살아가기가 더 힘들었을 거라는 걸 아마도 유일하게 육 남매 중 막내인 나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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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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