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접은 엄마의 꿈.."
'엄마의 꿈'
박재하
꿈을 접지 않았다면,
너무 일찍 접지 않았다면..??
여류 소설가가 되었을 것이고
발로 뛰는 기자가 되었을 것이고
커리어우먼이 되어 있을 엄마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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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글쓰기코칭, 시답지 않은 시와 Ai와 함께 만드는 노래가 있고 반전속의 정도의 길로 글여행 하는 Park's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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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비디오는 정지버튼이 없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