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곳에서는 도도한 소녀였으면 좋겠다."
'엄마는 엄마는!!'
엄마는 어린 시절 왈가닥 같은
기질의 도도했던 소녀
어느 날 엄마는 생활력 없는
철부지 소녀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차라리 난 어느 순간부터
철부지 소녀의 엄마모습이
더 낫겠다 생각했다
어쩔 수 없이 변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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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글쓰기코칭, 시답지 않은 시와 Ai와 함께 만드는 노래가 있고 반전속의 정도의 길로 글여행 하는 Park's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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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비디오는 정지버튼이 없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