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 봄은 왔지만..'_백수의 하루

"나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계절의 봄은, 봄꽃은 약속을 어기지 않고 언제나 그 자리에 왔다가 가지만 나의 봄은 꽤 긴 세월, 오랜 시간 동안 오지 않았다, 그러니 내가 보낼 봄도 없다.. , 그렇게 나의 봄은 언제 올까? 오기는 하는 걸까? 나의 봄봄.. spring has my come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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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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