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다른 시간, 다른 날을 기대하며.."
'거울'
박재하
내 모습 보며
지루함을 달래고
내 얼굴 보며 그리곤
생각에 잠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