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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
그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내 안에 담겨졌던 것들이 글로 되살아나 다른 이들의 마음에 다가가는 글을 쓸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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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동시를 좋아합니다. 읽고 쓰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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