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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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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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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진
나의 울타리였던 아버지는 봄이 오기 전 떠나셨고, 어머니의 기억은 점점 지난날을 지우고 계십니다. 힘들었던 부모님의 일생과 가족들의 시간들을 잊지 않기 위해 이제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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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글을 피우다
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구독으로 인연이 닿으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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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제스
고민하고 방황하고 글쓰는 직딩(에서 이제는 자유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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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사람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지만, 마음까지 일에 모두 쓰진 않습니다. 남은 마음은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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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지음
다만 글쓰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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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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