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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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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시미
모두가 겪을 수 있지만, 쉽게 말하지 않는 이야기들. 돌봄의 언어들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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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노인·장애인·이방인을 위한 복지 현장에서의 삶의 순간들은 글이 되어, 진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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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회복지사
사회복지 현장에서 20년을 보내며 실무자, 중간관리자를 거쳐 현재 최고관리자로 있습니다. 그동안 경력을 통해 있었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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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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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B
좋은 일? 여기도 직장이라 못되쳐먹은 사람들 투성입니다. 그 못된 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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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분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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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로우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 건강,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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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요양병원에서의 일화를 바탕으로 느끼는 것들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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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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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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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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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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