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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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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원
임정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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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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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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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미투고발자이자 자살유가족, 자살생존자 그리고 정신질환자. 연극의 연출을 하고 대본을 쓰는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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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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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오드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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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빈
디카시인(강사) 김영빈의 브런치 디카시집 《세상의 모든 B에게》, 《 pause》 2017년 이병주문학관 디카시 공모전 대상 2025년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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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수
사진 한 장, 시 한 줄로 남기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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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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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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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선
안정선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시니어 연극 배우와 후문학파로 어린이 마음을 담아 디카시, 동시(조) 쓰기에 나름 열심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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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자
김학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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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숲길
숲길을 걷다가 문득 만나는 사소하고 아름다운 것들과 신선한 공기를 글에 담아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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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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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홍
순수한 우리말 표현의 멋과 맛을 좋아합니다. <일본사상을 만나다>, <조선의 선비가 일본 사무라이를 만날 때>, <그림으로 보는 중국인의 의상과 풍속> 등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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