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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굥
일곱 번째 이직한 회사에 다니는 서른 다섯. 여전히 방황하는 중입니다. kalee02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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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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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밍
불안장애를 겪고있는 직장인12년 차 멜밍입니다. 불안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소통하고싶고, 글을 통해 불안장애를 극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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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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