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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직장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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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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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라파
아무리 달려가도 노력해도 결말이 보이지 않은다. 마치 하늘을 별을 따려 가듯.. 너무나 먼 그 별을 따려 다닌다. "아직도 엄마는 너를 기다린단다" 고차수 난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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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나와 딸아이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남기고 싶어 읽고, 쓰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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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짬뽕
마음대로 떠들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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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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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전달자 정경수
<시간의 농도>, <계획 세우기 최소원칙>,<휴식, 노는 게 아니라 쉬는 것이다>,<문서작성 최소원칙> 등을 썼습니다. 일과 공부 효율을 높이는 원칙과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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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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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조약사
전직 약사.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글쓰기와 운동을 하며 우리몸에 대한 공부를 이어갑니다. 모든사람은 자기 몸의 主人으로서 권리와 책임을 실천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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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디
안녕하세요. 류디입니다. UXUI디자인, 1인기업,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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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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