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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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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앞으로 지역생활자, 앞으로 느린빵집 주인,,,, 그런데 그 앞으로를 원하는대로 다가갈수 있을까? 예측에 고민하느니 그냥, 보통의 일상에 행복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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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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