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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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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안녕하세요. Olivia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살림, 삶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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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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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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