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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댁
초등1학년 남아 육아중. 아이가 성장해가는 동안 나는 무슨 생각을 하며 버텼는지 알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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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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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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