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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지나
프랑스에서 살며 포착한 일상의 찰나를 영원으로 기록합니다. 세 언어가 교차하는 식탁의 성장통과 삶의 본질을 파고드는 담백한 성찰을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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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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