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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연
하늘에 한 아이, 땅에 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하늘에 있는 아이에 대한 기억과, 땅에 있는 아이와 쌓는 추억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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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엄마를 보내고 엄마가 되어, 닿을 곳 잃은 말들을 씁니다. 글을 좋아하는데 숫자로 된 일을 하는 아이러니로 아직까지 혼란스러운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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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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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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