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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연
읽고 쓰는 모든 것을 좋아하고, 함께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나이듦이 부끄럽지 않도록, 나이듦에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시간을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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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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