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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방구
을지로에 위치한 작은 책방 ‘별방구’의 책방지기로, 일상과 이상 사이 그 어디쯤에 머물며 보고 듣고 느낀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고자 써내려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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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제너럴쿤스트의 작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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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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