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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마들안. 마주 보고, 들어주고, 안아주다. 이 세 단어를 삶의 태도로 삼아 아이를 키우며 마음의 결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 사람과 삶을 지나온 장면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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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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