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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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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냥필
※ '몸냥(ᄆᆞᆷ냥)'은 제주어로 주관이 뚜렷한 '제멋대로'라는 뜻입니다. 필(筆)을 접미사로 붙여 ‘내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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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노마드 키라
'지구 위의 우리 집' 제주, 발리, 홋카이도를 오가며 사람, 문화, 자연, 음식과 함께 조화로운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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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영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일을 했다. 그렇게 교육장이 되었고, 2년의 시간을 영주에서 보냈다. 그리고 다시 선생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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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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