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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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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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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속력
안녕하세요 작가 김속력 입니다. 저는 삶과 이동수단을 연결한 주제로 글을 써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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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의 작은 방
작고 조용한 방, 그리고 그 안의 주디입니다. 소소한 하루와 마음속 풍경을 글로 남깁니다. 당신도 나처럼 작고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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