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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다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흘러갈 지라도 섭슬리지 않고 자신의 흐름대로 아름다운 느림의 삶을 보여주는 늘보처럼 나만의 길과 흐름을 만들어 가고 싶어하는 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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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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