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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
틈틈이 글쓰고 그림과 사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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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오전엔 체육인이자 취미 부자, 오후엔 독서교실 쓰앵님 겸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빵순이로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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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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