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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일상의 작은 순간을 담아 글에 담고 있습니다. 하얀 종이 위에 펜을 쥐고 기록하는 지금, 마치 습관처럼 그날의 기억과 흔적을 남기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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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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