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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정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들 둘을 발도르프 학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공교육과 대안교육, 학교와 가정을 넘나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기르며 느끼고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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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gol
개발을 업으로 교육 불평등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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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오늘이
지나간 어제도, 다가올 내일도 아닌 충만한 오늘을 살며 글쓰는 오늘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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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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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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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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