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그릇 정리와 동선변경

주방 하부장 정리

첫째 선생님 오셔서 공부하는 동안 둘째는 티비 보여주고 주방 하부장 한켠을 정리했다

비포만 있고 에프터는 없네 이제보니

반찬 정리통이 밑에 있어서 불편하기도 하고

정수기 밑에 커피등을 놓긴 했는데 좀 브로드하게 펼쳐 있어서 양쪽문을 항상 다열고 커피가 어딨지 혹은 차가 어딨지 하며 살고 있었다


일단 반찬통 오래된거 불필요한 뚜껑 등을 싹 비웠다


개운하다


이것들 비운다고 엄청난 공간 활용을 한 것은 아니지만 단순한 삶을 사는 첫 걸음 같은거 아닐까


느리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슬로우 미니멀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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