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당근보단 아파트 나눔이 빨라

아이 신발 세탁세제 나눔

작아진 아이 신발 나눔 했다

당근에 오랫동안 올려놨는데 안팔려서

아파트 단톡방에 나눔 완료

한꺼번에 5켤레가 빠진다

행복하다


우리 딸은 무조건 크록스만 신는다

편한게 장땡인듯

비운 김에 기웃 거리다 빨래세제 발견

드럼용 세제가 아니고 일반용이라 사용이 어렵다

손빨래 자주하는 부지런한 스타일도 아니라서 통돌이 사용자분께 나눔했다


꽤나 묵직하고 부피가 큰 물건이 빠져서 좋다


오늘도 미니멀에 한걸음!

매거진의 이전글반찬그릇 정리와 동선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