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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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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준
살면서 흩어지는 인상들을 조금이나마 붙잡아 봅니다 :) 그 인상들로 시와 수필, 산티아고부터 시베리아까지 여행기를 엮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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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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