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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
2013년, 스토킹 때문에 부산에서 서울로 도망치듯 독립. 시나리오 작가로 대성공하기를 꿈꿨지만 쉽지 않아 셀프 데뷔작 <월매전>(김앤작컴퍼니,2021)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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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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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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