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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뉴
아이 둘을 키우는 맞벌이 워킹맘입니다. 하루하루를 찍어내며 발자취를 더듬어가고자 합니다. 육아의 그림자 속에서 나라는 빛을 손전등처럼 꼭 쥐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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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쏠
▪️많이 벌어서 많이 나누는 게 꿈인 크리스천 ▪️아들 둘 엄마 ▪️심리상담사 &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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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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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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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읽는 남자
아동가족학 전공. 놀이를 글로 배웠습니다. 배워서 남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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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슨생
주로 힘들때만 쓰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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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별 일 없이 사는 여자 사람 엄마의 일상다반사. 이제 진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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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the 하트히터
달리고, 읽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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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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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사랑
훌륭한 남자의 아내이자 10년차 엄마입니다.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장애인 가족의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남편과 두 아이들 덕분에 늘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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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협
일상 속에서 찾은 소중한 경험을 관찰하고 수집해서 이야기를 만드는 중… 지금은 미국 포틀랜드 근교에서 아이를 키우며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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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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