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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길
창공의 꿈으로 삶을 물들였던 퇴직 조종사입니다. 동경과 비어있음은 중학교 이래 저의 마음을 지배해온 숙제입니다. 늦은 중년의 나이에도 이들은 소진되지 말아야 할 저의 갈망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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