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외상센터 이야기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 저자 (시공사, 2024). 매년 2000명 이상의 외상환자를 진료하는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상외과 전문의 입니다.
팔로우
재회집
재즈, 회색, 집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