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46
명
닫기
팔로잉
346
명
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팔로우
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팔로우
한박사
쉼 없는 두 아들 육아를 하면서도 그때그때 아이들에 대한 엄마의 행복한 감정들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법학박사이기도 합니다. (연구는 게을리 하지만…)
팔로우
조금
한부모로 살아가며 겪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우울한 글이 잔뜩 올라가지만 막상 만나면 그렇게 또 인생 암담하진 않아요. 너무 불쌍하게 여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팔로우
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날들을 기록하며, 디지털노마드의 길을 걸으며 느끼는 것, 마라톤과 백두대간을 즐겁게 진행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희재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40대 엄마 희재
팔로우
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배시현
순간의 소중함을 압니다. 잡히지 않아 이 곳에 짙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삽질
의미없는 삽질은 없는 것 같습니다.
팔로우
첩극
아내의 외도로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불륜을 알게된 시점부터 소송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길 바라지만,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숲속의 레터
솔직한 힐링 에세이를 작성해요. :)
팔로우
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팔로우
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팔로우
가을
이혼이 대세(?)인 세상에서 이혼 가정의 아이였던, 내가 사는 세상에 대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과 돌봄이 가장 필요했던 시기에 사랑을 갈구해야 했던 이혼가정의 아이
팔로우
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지유
드라마 대본을 끄적이던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 에세이를 씁니다. 이 드라마가 막장이 되지 않도록 나를 구원하는 글쓰기를 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김수영
공중보건을 공부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