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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토
lead into 삶 속으로 뛰어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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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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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바스 이실장
15년간의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껴 퇴사 후, 욕실리모델링 기술자(타일시공,욕실제품설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술자가 되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은 책《금쪽같은 기술자》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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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간방 박씨
비뚤어지고 싶은 소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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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행자 자유로운 여행을 담는다
소중한 여행 이야기를 브런치에 조심스레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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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H
나름 슬퍼할 줄도 알고 나름 웃길 줄도 아는 그런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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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더
아늑한 공간에서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기술사. 퇴근 하면 집현전에서 글을 쓰고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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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규
김현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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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impact
의식주에 지속가능한 의미를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의식주의 대표 윤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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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하고 말하기와 글쓰기를 즐거워한다. 고교시절 피천득님의 "수필"을 읽으며 불혹의 나이에는 글을 쓰리라 생각했다. 내 글이 누군가에게 지혜와 즐거움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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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난
일상에서 겪은 일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역사에도, 신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수필에 이어 단편소설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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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로레인
일을 사랑하는 아둘맘, 기획자. 아직 만나지 못한 내일의 가능성을 믿고, 오늘도 성실히 도전의 씨앗을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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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소설 속 그 데미안은 아닙니다. 달의 뒷면에서 아이를 키웁니다. 적지 않으면 사라져 버리는 것들이 인생에는 너무 많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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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동갑내기 아내와 함께 아들 키우는 85년생 직장인. 아들 탄생 후 25년 취미 게임을 접고 글읽기 글쓰기로 취미 전환. 세 가족 사는 이야기와 가업승계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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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햇살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사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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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대학병원 외과의사의 삶은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다. 가까이서 보면 드라마 멀리서 보면 시트콤인 그 곳 안에서 써나가는 반픽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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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뉴
아이 둘을 키우는 맞벌이 워킹맘입니다. 하루하루를 찍어내며 발자취를 더듬어가고자 합니다. 육아의 그림자 속에서 나라는 빛을 손전등처럼 꼭 쥐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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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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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서야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라는 낯선 직무로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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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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