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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
작년에 퇴직했습니다. 그동안의 책읽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지 탐색 중입니다. 은퇴했지만 아직은 노인이 아닌 5060분과 글쓰기를 통해 고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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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유예
지상에 머무는 동안 예(藝)의 경지에 노닐고 싶은 바람을 갖고 삽니다. 읽기의 즐거움과 쓰기의 고통을 알아버린 것을 행운으로 여기며 그 즐거움과 고통 속으로 걸어 들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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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언니
읽고 그리고 몽상하기를 좋아합니다. 오래 전 몇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요즘은 종종 드로잉 모임을 열어 세상과 접속하며 느릿느릿 지구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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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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