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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어느덧 중참 소리를 듣게 된 90년대생 MZ세대 공무원입니다. 일, 생각,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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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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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감정은 휘발되고, 기억은 불확실하다. 그러나 글은 언제나 그 자리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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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사는 남자
책 읽기를 즐기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저서로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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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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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Me
제가 기뻐서 들떴으니 매우슬픔 말고 약간슬픔 3천원 치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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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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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세상을 뒤흔드는 명랑함들에 대하여. 시드니에서 큐레이팅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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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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